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33777㎡ 직거래 토지 매매 1만원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거래
매매 1만원
전용면적
33777㎡

울산의 미래가치와 직결된 웅촌 대복리 대형 임야 – "이예로·트램·도시개발" 프리미엄 ​울산 남부권 개발의 핵심축인 웅촌면 대복리에 위치한 최상급 임야를 매매합니다. 단순한 산을 넘어,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인근 도시개발 호재를 품은 '황금 입지'의 토지입니다. ​1. 매물 요약 ​소재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대복리 ​면적: 33,777㎡ (약 1만여 평) ​강점: 임도 완비, 사방댐 설치, 식생 양호(큰 나무 거의 없음) ​2. 폭발적인 입지 및 개발 호재 ​① '이예로' 개통으로 울산 남구 10분대 생활권 ​울산의 남북축을 잇는 핵심 도로인 **이예로(국도 7호선 우회도로)**와 인접하여 교통 편의성이 극대화되었습니다. ​울산 시내(문수IC, 남구) 및 양산, 부산으로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물류 및 출퇴근이 용이한 최고의 배후지입니다. ​② 웅촌면 도시개발사업(곡천지구 등)의 수혜지 ​현재 진행 중인 웅촌 곡천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인접하여 향후 인구 유입 및 상업·주거 인프라 확장이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도시 팽창에 따른 지가 상승의 직접적인 수혜 범위 내에 위치하여 투자 가치가 매우 높습니다. ​③ 울산 수소 트램 시대를 여는 교통 허브 ​울산시의 숙원 사업인 울산 트램(1, 2호선) 및 광역 철도망 계획과 연계되어, 향후 대중교통 체계 개편에 따른 지역 가치 재평가가 확실시되는 곳입니다. ​3. 실질적인 토지 활용 가치 ​준비된 인프라: 이미 확보된 임도를 통해 차량 진입이 완벽하며, 국가 설치 사방댐으로 용수 확보와 재해 안전성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개발 비용 절감: 큰 나무가 거의 없는 상태로, 산림 경영이나 농장 조성 시 벌채 및 토목 공사 비용을 타 임야 대비 수억 원 이상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활용성: 산림휴양시설, 대규모 약용작물 재배지, 연수원, 목축업 또는 향후 지가 상승을 노린 자산 보유용으로 최적입니다. ​매매가: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