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입사해서 분양받고 아이들도 낳고 처음부터 이사할때까지 저희만 살았던 집입니다 남향이라 해가 너무 잘들고 강도 보이고 마트 병원 강변운동장도있고 살기 너무 좋은곳입니다 윗집에는 아주머니와 성인 아들만 살아서 층간 소음도 없습니다 살면서 일도 잘풀리고 좋은일도 많이 생겨서 이번에 50평 아파트로 이사가면서 내놓습니다 금액도 로얄층치고 가장 저렴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가격절층은 어렵습니다 거래는 부동산끼고 하면 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