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기장군 철마면 안평리 핵심 입지 토지 ★ 3,174㎡(약 960평) / 매매가 10억원 현재 취락지구 옆 그린벨트 해제 요청 중에 있음 400평까지 분할 매매 가능 안평역 도보권 + 대형 차량 진입 + 대규모 면적 향후 주변 개발계획까지 주목되는 안평리 토지 부산 기장군 철마면 안평리의 약 960평 대면적 토지입니다. 단순 농지 매물이 아닌, ① 안평역 도보 약 8분 ② 약 8m 진입도로 ③ 현재 18톤 화물차 진입 가능 ④ 넉넉한 3,174㎡(약 960평) 면적 ⑤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 예정지역과 관련된 주변 개발계획 등을 갖춘 입지 좋은 토지입니다. ⸻ 1. 창고 : 기장군 철마면 임밖길 45~1 창고 120평 (평당 350) 2. 289~2번지 (평당 200) ——— ■ 교통 접근성 부산도시철도 4호선 안평역 도보 약 8분 차량 접근성도 우수합니다. * 현장 진입도로 약 8m * 현재 18톤 화물차 통행 가능 * 대형 차량을 이용하는 사업자 및 물류 관련 수요에도 관심을 받을 수 있는 입지 * 주변 도로 확충계획도 있어 향후 접근성 개선 기대 역세권과 차량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약 960평 토지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 주목할 만한 개발 이슈 현재 부산시는 기장군 철마면 안평리 일원의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이전) 사업’ 예정지역과 관련하여 개발행위허가 제한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는 2026년 6월 17일 해당 예정지역에 대한 개발행위허가 제한 열람공고를 발표했습니다. 즉, 현재 안평리 일대는 단순히 현재의 토지 가치만 보는 것이 아니라 향후 주변 개발 및 시설 이전에 따른 변화 가능성까지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는 지역입니다. ※ 개발계획 및 인허가 사항은 향후 행정절차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구체적인 사업 진행 여부는 관계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 ■ 토지의 장점 ★ 약 960평 대면적 3,174㎡의 넉넉한 면적으로 농업·재배 관련 활용은 물론 토지 활용을 검토하는 분들에게 적합합니다. ★ 차량 접근성 입구 도로 약 8m, 현재 18톤 화물차 진입 가능. 대형 차량 진입이 중요한 토지에서 상당한 장점입니다. ★ 안평역 도보권 차량뿐 아니라 대중교통 접근성까지 갖춘 입지. ★ 주변 개발계획 반여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사업 예정지역과 관련된 안평리 일대의 변화 가능성에 주목할 수 있습니다. ⸻ 안평역 도보권의 넓은 토지를 찾으시는 분, 대형 면적 토지를 필요로 하는 사업자, 향후 안평리 일대의 변화 가능성에 관심 있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현장 확인 및 상세 문의 환영합니다. ※ 토지의 구체적인 건축·개발 가능 여부는 개발제한구역 등 관계 법령 및 개별 필지의 허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반드시 관계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