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로 3년반 운영하다가 타지역으로 이사하게 되어 부득이 가게를 내놓습니다. 정말 깨끗하고 이쁘게 잘 사용했답니다. 주인분도 좋고 동네 분들도 점잖으시고 초등학교 바로 앞이라 안전하고 조용한 동네입니다. 힐링테라피 하기에 딱 좋아서 그동안 정이 많이 들었는데 아쉽게 이렇게 떠나야 하네요. 가게는 편하게 보실수 있으니 빠르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