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소길리 596-1
- 거래
- 매매 8,000만원
- 전용면적
- 125.6㎡
효리네 민박과 연예인 거주지로 유명한 관광지 애월읍 소길리 마을 중심부에 위치한 귀한 소형 토지를 매각합니다. 권장 용도: 단독주택, 근린생활시설(카페, 상가) 등 본 매물은 주거지와 동떨어진 토지와 달리 소길리 마을 자연취락지구 내에 자리하고 있어 입지적 안정성이 뛰어납니다. 특히 제주도 토지 거래 및 건축 허가의 핵심 관건인 마을 상하수도와 오수관이 연결되어 있어, 인허가에 대한 불확실성 없이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목은 ‘대지’로 되어 있으며, 자연취락지구 특유의 완화된 기준인 건폐율 60%, 용적률 100%가 적용됩니다. 이는 소형 토지임에도 불구하고 대지 면적을 최대한 활용하여 효율적인 건축이 가능합니다. (연면적 최대 38평 건축가능) 소규모 자본으로 감각적인 카페, 공방 등 근린생활시설을 계획하시거나, 프라이빗한 단독주택 건축을 희망하시는 실수요자분들께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현재 소유주 본인이 2024년 2층 단독주택 건축 목적으로 7천만원에 매수 후 석축시공 및 성토 작업까지 1천만원 추가비용 들여서 진행했습니다. 현재 매도가격은 원가 그대로 가격입니다. 소길리 특유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오롯이 누리면서도 건축 효율과 인프라 편의를 모두 갖춘 알짜 매물입니다. 마을 안쪽의 소형 대지는 매물 자체가 매우 희귀한 만큼, 가치 + 효율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의 연락 브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