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순천시 석현동
- 거래
- 매매 3억 5,000만원
- 전용면적
- 83.9㎡
- 방
- 2개
- 욕실
- 1개
- 층
- 1층 / 1층
- 사용승인
- 2000년
🌿 “한때는 사람들이 머물던 곳이었습니다” 이 집은 원래 그저 ‘사는 집’이 아니었습니다. 계곡을 따라 사람들이 찾아오고, 잠시 쉬어가던 산장으로 사용되던 공간. 지금은 방갈로는 정리되고 오롯이 ‘한 채의 전원주택’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조용해졌고, 더 온전히 나만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 “문을 열면, 계곡이 흐릅니다” 집 앞에 서면 가장 먼저 들리는 건 물소리입니다. 바로 앞 계곡 사계절 마르지 않는 물이 흐르고, 그 소리는 생각보다 깊은 휴식을 만들어 줍니다. 그리고 집 안에서는 자연에서 부엌으로 연결된 상시 흐르는 수돗물 사용 가능 전원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물’, 이미 걱정 없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자연을 바라보는 집의 풍경” 주택과 계곡 사이에는 소나무와 철쭉이 조경되어 있어 계절마다 다른 색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땅이 아니라 눈으로도 즐길 수 있는 공간 아침에 창을 열면 자연이 바로 앞에 펼쳐지는 집입니다. 🧊 “요즘은 보기 힘든, 토굴이 있는 집” 이 집에는 특별한 공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약 2평 규모의 토굴은 항상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음식 보관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김치, 장류, 식재료까지 자연 그대로의 저장 공간 요즘 쉽게 볼 수 없는 전원생활의 ‘진짜 기능’을 담은 공간입니다. ☀️태양광 5kW 시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일상적인 생활에서는 전기료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 전원주택의 유지비를 현실적으로 줄여주는 요소입니다. 🌾약 400평 국유지 임대 사용 (연 2만원) 이 공간에서는✔ 표고버섯 재배✔ 텃밭 농사 단순한 거주를 넘어 직접 생산하고 누리는 생활이 가능합니다. 🚗 순천경찰서, 순천대학교 후문 약 3km, 차량 5분이내 마트와 생활시설도 가까워 불편하지 않은 전원생활이 가능합니다. 🌳 빠르게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 물소리 들으며 쉬고, 나무를 바라보고 직접 먹을 것을 기르는 삶, 이 집은 그런 시간을 담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궁산장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