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별립산의 정기를 받고, 10분만 걸으면 창후항의 바다 내음을 맡을 수 있는 선물 같은 휴식처가 되어드릴것입니다. 내부에 커피머신과 에어컨 냉장고등 가전제품 저렴하게 양도가능합니다. 항시 방문가능하니 연락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