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덕역과 남산역 사이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7분 내외 정도에요. 바로 앞에 예고와 소방서가 있어 치안도 좋고, 큰 길에서 한블럭 뒤라 전체적으로 조용해서 실거주 하시기 좋아요. 주변에 맛집과 카페도 많아서 주말에 멀리 갈 필요 없습니다. 정남향이라 일조도 좋고, 난방비도 적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