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617㎡ 토지 매매 8억원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로 419

거래
매매 8억원
전용면적
617㎡
사용승인
1987년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금산면 금산리 295 자연환경보전지역 · 공원마을지구 대지 187평 / 건물 2동 일괄 매매 김제 금산면에서도 입지·분위기·활용도가 확실한 매물입니다. 현재 ‘김제 크레도’로 알려진 공간으로, 공간대여·카페·소규모 식음·체험형 콘텐츠로 이미 검증된 자리입니다. 본 매물은 총 2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동은 철근콘크리트 구조의 3층 건물 1층, 3층은 일반음식점 용도 2층은 단독주택 연면적 약 264.74㎡ 다른 1동은 목조 한옥 형태의 단층 건물 제1종 근린생활시설(소매점) 용도 면적 약 57.77㎡ 즉, 한 곳에서 상업 + 주거 + 체험 + 공간대여가 동시에 가능한 구조입니다. 입지 및 환경 금산사 인근 공원마을지구에 위치한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주변이 산과 숲으로 둘러싸여 있어 경관·조망·공기 질이 탁월합니다. 도립공원,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에 포함되어 있어 무분별한 개발이 불가능한 대신 장기적으로 희소성과 분위기가 유지되는 지역입니다. 대형 축사, 공장, 소음시설 유입 가능성 낮은 입지입니다. 활용 추천 공간대여 스튜디오 소규모 카페 / 브런치 / 한옥 카페 플라워숍 + 클래스 공간 갤러리형 식음공간 체험형 콘텐츠(원데이클래스, 힐링 공간) 주거 + 상업 겸용 운영 이미 공간대여 성격으로 인지도가 형성된 자리라 콘셉트만 잘 잡으면 브랜드화 가능한 매물입니다. 토지 및 행정 정보 요약 지목: 대 용도지역: 자연환경보전지역 지구: 공원마을지구 토지이용계획: 가축사육제한구역 도립공원 자연환경보전지역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공시지가(2025년 기준): 평당 22.7만원 최근 상승률: +2.2% 이 매물의 핵심 포인트 일반 상가나 주택으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분위기 이미 검증된 공간 활용 이력 2동 구성으로 수익 구조 분산 가능 자연·문화·관광 수요를 동시에 끌 수 있는 입지 희소성 높은 공원마을지구 내 대지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