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에 위치한 자연녹지지역 임야입니다. 도심과 가까운 입지로 쾌적한 자연환경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토지입니다. 본 토지는 전주 안디옥교회 새 성전 부지(효자동3가 산181-1)와 인접한 위치로, 현재 교회 신축이 진행 중인 지역입니다. 대규모 종교시설 조성에 따라 주변 환경 정비, 도로·기반시설 개선, 유동 인구 증가가 기대되는 입지입니다. 토지는 완경사 사다리형 지형으로 자연 지형을 활용한 토지 활용이 가능하며, 자연림 상태로 보존되어 있어 장기 보유 목적이나 향후 환경 변화에 따른 가치 상승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자연녹지지역 및 준보전산지에 해당하여 개발에는 일정한 제한이 있으나, 도심 인접 입지와 대규모 종교시설 인접이라는 희소한 조건을 갖춘 토지입니다. 위치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3가 산179 면적 : 약 567평 지목 : 임야(자연림) 용도지역 : 자연녹지지역 산지구분 : 준보전산지 지형 : 완경사, 사다리형 인접 환경 : 안디옥교회 새 성전 부지 인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