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에 막는건물이 없어 밝고 따듯한 집입니다 . 큰아이가 타지로 학교를가 매매를 하려 해요 초중고가 도보10분 거리에있어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저희에겐 정이든 집이지만, 새로오시는 분들에게 깨끗한 집이 되었으면해서 집수리를 했습니다. 샷시부터 화장실 환풍기까지 전부 새로했어요(보일러는 3년되었답니다) 좋은분들이 오셨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