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어릴적 이사온 뒤 층간 소음으로 스트레스 받은적 없고. 노모가 계셔서 더욱 1층을 원했는데 돌아가셔서 이사를 하게 됬네요. 도보 10분 거리 영화관, 풍물시장, 공지천 산책로(4월엔 벚꽃이 일품이지요), 편의점 두곳, 대형마트 두곳,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어린이집(바로 앞 경로당 있음)도 있어 아이들 키우기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 첫째 4살때 이사와 내년에 고등학생인데 떠나기가 아쉬울 정도네요.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으니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