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아요, 특히 저희 집은 개인 정원이 있는 것처럼 해가 잘드는 아늑한 1층 입니다. 보통 저층 집과는 달리 단지내도로에서 떨어져 있고 베란다 앞으로 6~7미터 조경식재와 꽃밭이 펼처져 있어요. 와보시면 마음에 드실겁니다. 두 딸래미 유치원부터 초,중,고 걸어서 5분 내에서 안전하게 다녔고 인서울 대학교 잘 마치고 해외 취업도 했습니다. 재건축선도지구 예비사업시행자(신탁사)지정 신청된 상태입니다. 이번 8월 처서가 지나면 매매가 변경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