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790㎡ 직거래 토지 매매 1억원

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안봉리 산24-139

거래
매매 1억원
전용면적
790㎡

가격 1억 안에 3천만원 융자가 있어요. 7천만원이면 인수됩니다. 조용하고 인적이 드문 곳이랍니다. 길포장되어 있고 상수도와 전기가 인입되어있어요. 바로 집을 지을수 있는 땅입니다. 현토지는 임야로 되어 있지만 집을 지을 수 있는 땅이고 주인은 바로 길건너에 집을 짖고 12년째 살고 있어요. 임야지만 토지를 구입하면서 평탄화작업을 하여 많이 다져저 있어요. 현재 토지위에 컨터이너박스1동과 작은 비닐하우스가3동이 있어요. 집을 지어도 되고 주말농장을 해도 됩니다. 이곳은 해발 500미터 정도여서 인간이 건강하게 살수 있는 가장좋은 높이입니다.아무리 피곤해도 하룻밤을 자고나면 피곤이 잘 풀리는 곳입니다. 고기압과 저기압이 만나는 곳이예요. 마을 앞으로 군내무료버스가 다니고 있고 인근 산책길이 잘 되어 있어요.지리산에서 조금 떨어져 있어도 하늘의 별이 가장 선명하게 잘 보이는 곳이어서 마을윗쪽에 천문대가 있어요. 고압선이 없고 혐오 시설도 없습니다. 진주에서 약30분, 고속도로 진입까지는 약10여분이면 갈수 있어요. 슈퍼마켓 까지 10여분, 대학병원 까지는 35분정도 걸립니다. 가까이 군내 응급실까지는 약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요. 새소리와 바람소리 외에 토지앞에 흐르는 실개천 물소리 정도로 조용한 곳입니다. 많이 연락 주시구요. 주인직거래를 원하며 직접 만나서 작은 협의도 가능하답니다. 010-7130-6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