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
- 거래
- 월세 1,000 / 35만원
- 전용면적
- 54.36㎡
- 방
- 2개
- 층
- 지하 1층 / 3층
- 사용승인
- 1982년
- 인근 지하철
- 부산역
※ 시설 양도금 600만 원 있습니다. ✔️ 출입구 전면 테라스 대리석 시공 ✔️ 전면 유리 출입문 (개방감 좋음) ✔️ 조명 및 샹들리에 설치 완료 ✔️ 어닝 설치 ✔️ 전기 공사 완료 ✔️ 에어컨 및 온수기 포함 👉 깔끔하게 인테리어 되어 있어 별도 공사 없이 바로 영업 가능합니다. ※ 기타 집기류는 인수 여부에 따라 협의 가능합니다. (네고 가능) 망양로 481은 지난 2년 동안 유료 광고 없이도 입소문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온 베이커리 카페 공간입니다. 현재는 다른 곳으로 확장 이전하여 운영 중이며, 한 곳에 집중하기 위해 이 특별한 공간을 새로운 임차인께 양도하려 합니다. 이곳은 부산 산복도로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초량동 차이나타운 – 이바구길 – 168계단을 잇는 핵심 동선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국내외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으로, 봄에는 벚꽃을, 겨울에는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하기에도 좋은 입지입니다. 특히 벚꽃 시즌에는 풍경이 매우 아름다워, 봄에 입주하시면 이 공간의 매력을 더욱 잘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인근에는 산복도로 전시관, 이바구마을 공작소, 전망대, 야외 영화관 등 다양한 문화·관광 시설이 있으며, 민주공원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있어 등산객과 여행객의 유입도 꾸준합니다. 주소상 ‘제지하층’으로 표기되어 있으나, 지대 구조에 따른 행정상 구분일 뿐 실제 위치는 지면과 바로 맞닿은 1층이며 도보 접근 또한 일반적인 1층 상가와 동일합니다. 부산역에서 도보 약 20분 거리이며, 168계단 모노레일(엘리베이터)을 이용하면 부산항 전망을 감상하며 보다 편리하게 접근하실 수 있습니다. 망양로 481은 단순한 상업 공간을 넘어 많은 이야기와 인연이 머물렀던 특별한 공간입니다. 이곳의 매력과 가능성을 이어가며 새로운 꿈과 또 다른 이야기를 써 내려가실 새로운 임차인을 기다립니다. 초기 부담이 비교적 적어 초보 창업자분들도 소규모로 시작해 보시기 좋은 조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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