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동 조용한 다세대 투룸입니다. 5호선 아차산역 가깝고, 어린이대공원을 마당처럼 갈 수 있습니다. 여자만 살던 집이라 담배 냄새 없고 깨끗하고, 다른 호실 세입자도 대부분 여성입니자. 옥상도 오픈해놓아서 답답할 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