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용암리
- 거래
- 매매 1억원
- 전용면적
- 2172㎡
주암호 도보 5분, 농막까지 갖춘 보성 용암리 전원주택지 매물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용암리에 위치한 해당 매물은 자연 속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원하는 수요자에게 적합한 토지로 평가됩니다. 주암호 인근의 고즈넉한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농막과 유실수가 조성되어 있어 즉시 활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본 매물은 약 2,172㎡(약 657평) 규모로, 생산관리지역에 해당되어 건축이 가능한 토지입니다. 지목은 ‘답’이나 현재는 ‘전’으로 활용되고 있어 실사용 측면에서도 효율성이 높습니다. 매매가는 1억 원으로, 면적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10평 규모의 농막이 이미 설치되어 있어 별도의 초기 투자 없이 바로 체류형 생활이 가능합니다. 내부에는 주방과 화장실이 갖춰져 있어 주말농장 또는 세컨하우스로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또한 두릅나무 약 200주와 소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수익성과 조경적 가치까지 동시에 확보한 상태입니다. 접근성 또한 우수한 편입니다. 약 3m 폭의 아스팔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으며, 토지 내부까지 차량 및 농기계 진입이 가능하도록 조성되어 있습니다. 도로 접면이 약 100m에 달해 토지 활용도가 높은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 주변 환경 역시 전원생활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주암호와 서재필 기념공원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산책 및 힐링이 가능하며, 문덕면사무소까지 차량 8분, 대원사 15분, 보성군청까지 약 30분 거리로 생활 인프라도 무난한 수준입니다. 마을과는 적당히 이격되어 있어 사생활 보호와 조용한 생활이 가능한 점도 수요자들에게 긍정적인 요소입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