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좋아 밝고 겨울에도 춥지 않은 아늑한 원룸입니다. 이중창과 중문이있고 스마트키 설치가 되어있어 조용하고 안전해요. 보라빛 화사한 욕실과 분홍분홍한 옷장이 늘 안정감을 주는 깔끔하고 포근한 방이지요~ 은행 병원 시장 마트 터미널 황리단길 봉황대를 5~10분내로 걸어서 다닐수 있어 편합니다. 경주에서 최고의 교통인프라를 가진 조용한 주거동네에 있고 외관상 낡았지만 적은비용으로 관리를 잘 해나가는 튼튼하게 지어진 가성비 너무 좋은 굉장히 실속있는 원룸입니다 옷장 책장 침대 에어컨 티비 가스렌지 냉장고 철제선반 거울 밥상 전기온수기 등등 몽땅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