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영지리 2325
- 거래
- 매매 3억 2,000만원
- 전용면적
- 6143㎡
0. 남해읍에서 독일마을 가는 길에 위치합니다. 1. 이면도로에 인접해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2. 이면도로는 옆필지와 저희 필지만 사용하는 도로로 차 진입과 정차가 용이합니다. 3. 뒤쪽으로 숲이 있고 땅에 예쁜 나무가 많아 조경비용을 줄이면서 숲세권을 가진 곳으로 개발하기 좋습니다. 4. 메인도로 쪽에서 안쪽이 잘보이지 않아 숲의 정취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꾸미기 좋습니다. 5. 완만한 경사가 있어 지형을 살려 단차를 두는 토목공사를 하면 앞동이 뒷동의 조망을 가리지 않으면서 토목공사비용도 대폭 줄일 수 있는 실속땅입니다. 6. 7개 동정도의 건물을 세울 수 있는 넓은 땅으로 스테이, 기업연수원, 요가수련원, 예술작가들을 위한 작업실, 전시장, 특산품을 활용한 체험장 등을 개발하실 분께 추천드립니다. 7. 이면도로를 통한 차량진입과 정차가 쉬워 물류이동이 용이하므로 물류창고등으로 활용하실 분들께도 추천합니다. 8. 남해와 여수 사이에 해저터널이 착공되어 공사중입니다. 완공후 20분내에 남해에서 여수시내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채팅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