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부동산이 아닌 개인 직거래 매물입니다. 이 토지는 오랫동안 가족이 보유하다가 지난해 상속받은 토지입니다. 저는 현재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어 경남에 있는 토지를 계속 보유할 계획이 없어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직접 처음 현장을 다녀왔는데, 고성IC에서 10분 이내 거리였고, 큰 도로에서 토지까지도 차량으로 약 3분 정도면 도착했습니다. 함께 가신 어머니 말씀으로는 예전에는 논뿐이고 길도 제대로 없던 곳이었는데, 지금은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마을도 형성되어 있으며 큰 사찰도 들어와 있어 예전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발전했다고 하시더라고요. 특히 고성IC가 개통되면서 접근성이 훨씬 좋아졌고, 토지를 둘러본 뒤에는 통영까지 약 25분이면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토지대장을 확인해 보니 계획관리지역이며, 토지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합니다. 진입로도 흙길이 아닌 도로가 조성되어 있고, 토지 인근까지 차량으로 무리 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경작하시는 분께서 사용 중이지만, 매도에 맞춰 더 이상 농사를 짓지 않기로 계약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부동산에는 6,000만 원으로 등록해 두었지만, 빠르게 정리하고 싶어 5,000만 원에 개인 직거래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다만, 안전한 거래를 위해 매매계약서는 부동산을 통해 작성할 예정이니 안심하고 거래하셔도 됩니다. 경남에 거주하시거나 **오도이촌(평일은 도시, 주말은 전원생활)**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 잘 어울리는 토지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마을이 형성되어 있고 큰 사찰도 자리하고 있어 생활하기에도 좋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기대해 볼 만한 곳이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