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경산시 옥산동
- 거래
- 매매 30억원
- 전용면적
- 1886㎡
본 매물은 중산지구 맞은편 성암산 아래 나즈막한 언덕에 위치한 전망이 좋은 위치의 토지로, 약570평의 본 토지와 대로변에 약30평의 간판자리용 토지가 있는 형태입니다. 경산과 대구로 연결되는 삼성현로를 따라 성암산 아래에 여러 식당과 카페가 성업 중에 있고, 중산지구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조용한 식당이나 카페를 찾는 수요가 꾸준한 곳이며, 중산지구 내에는 기존 대단지 아파트 외에 약 3,400세대 가량의 주상복합아파트 분양이 예정되어 있어, 향후 주변 상권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곳입니다. 토지 위치상 전망이 좋아 전원식당이나, 카페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종으로 활용하기 좋은 입지입니다. 좋은 입지에 다양한 용도로 토지를 찾고 계신 분들은 직접 보시고 결정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토지의 위치, 모양 등은 사진 내용을 참고해 주세요! ※ 사진에 표시된 토지의 경계는 대략적인 표시입니다. ●소재지 : 경상북도 경산시 옥산동 ●면적 : 1,886㎡(약570평)+간판자리 100㎡(약30평/지분 25%) ●가격 : 매매 30억 원 ●중개대상물 종류 : 토지 지목 : 전(570평)+과(약 30평 간판자리) ●용도지역 : 자연녹지지역 ●거래형태 : 매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