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 화서IC 에서 5분거리이며 정재수 기념관 인근 누리미 마을입니다. 속리산 뒷편으로 공기좋고 산세가 좋아 이 마을 자녀들은 공직, 대기업 등에 진출, 인재들이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현재 도시에서 살다 귀촌, 귀농하는 전원주택을 지어 사는 가구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공시지가는 4만원 정도이며 저렴하게 내놓은 매물이니 선착순으로 팔고자 하오니 관심있으시면 빠른 연락주세요. 땅주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