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예정인 수성중사거리역에서 도보 2분 아파트입니다. 향후 트램이 놓이면 수원역까지도 바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남서향 5층으로 앞이 트여있어 거실에서 보는 노을이 예술입니다. 4베이 구조로 가장 선호하는 유형의 아파트 형태입니다. 전용면적에 비해 훨씬 넓은 느낌입니다. 방별로 빌트인에어컨이 있어서 편리합니다. 세입자는 이주일은 7월 8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