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 거래
- 매매 3억원
- 전용면적
- 116.09㎡
- 방
- 2개
- 욕실
- 2개
- 사용승인
- 2004년
제주 성산읍 온평리, 단독주택과 일반음식점의 조화 - 실거주와 창업을 동시에 ▣ 매매 가격 및 핵심 정보 매매가: 30,000만원 (3억원) 소재지: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대지면적: 528㎡ (공부상 총 면적 합계) 건축연면적: 116.09㎡ 건축구조: 목조 및 블록구조 사용승인일: 2004.08.16 (근생시설 기준) 방향: 남향 (거실 기준) 주차대수: 총 2대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은 제2종 근린생활시설(일반음식점) 허가가 완료된 건축물과 단독주택이 함께 소재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본 매물의 지목이 농지가 아닌 '대(垈)'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농지의 경우 외지인이 취득할 때 영농계획서 제출 등 절차가 까다롭지만, 본 매물은 외지인이라 하더라도 주소 이전 없이 자유롭게 취득이 가능합니다. 법적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투자 및 실거주 목적으로 접근하시기에 매우 용이한 조건입니다. 활용 시나리오: '삶'과 '일'의 균형 이 매물은 두 개의 건축물이 분리되어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거주하며 카페·식당 운영: 목조 주택에서 제주의 전원생활을 누리면서, 바로 옆 근생 건물에서 소형 카페나 개성 있는 1인 식당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전체 수익형 부동산 활용: 주택은 한달살기 숙소나 에어비앤비로, 근생 시설은 임대를 주는 방식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예술가 및 작가의 작업실: 조용한 마을 분위기 덕분에 주거와 작업실을 겸하려는 분들에게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전문가의 한마디 제주도에서 내 집 마련과 일터를 동시에 구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3억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대지 528㎡의 넓은 땅과 허가된 근생 시설을 소유할 수 있다는 점은 큰 매력입니다. 남향의 따스한 햇살 아래서 제주의 여유를 만끽하며 새로운 시작을 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대표번호: 010-8662-3094 / 064-764-0640
온평포구로62번길 36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