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벨트 지역입니다. 창문 열면 벚꽃나무 밭이 내려다 보입니다. 주차 편하고요. 거의 5 년을 살았습니다. 해 잘들고 단열도 잘 되요. 다 맘에 드니 오래 살았겠죠? 다만 주변에 상점이나 식당 이런 건 없어요. 도심에서 살길 원하시면 안맞습니다. 주차나 소음 걱정 없이 사실 분들에겔 좋구요. 겨울에 반팔 반바지로 살아도 가스비 5~7 만원 정도? 여를에도 창문 앞뒤로 열면 바람이 잘 통해서 진짜 더운 며칠 빼면 에어컨 틀 일도 적습니다. 실제 평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직접 자로 재서 평면도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이직 때문에 급히 이사갑니다. 언제든 보러 오세요. 계약은 해당 건물 관리 중인 부동산에서 진행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