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건물에 처음부터 주방 설비를 모두 갖춘 매장이라 시설 상태가 매우 좋습니다. 현재도 정상 영업 중이라 몸만 들어오시면 바로 영업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매장은 전용 54평이며, 주방 외에도 별도의 공간이 있어 식자재 보관이나 면 반죽 작업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원 휴게공간으로 사용하기에도 충분합니다. 현재 월결제(장부) 거래 중인 회사가 5곳 있으며, 산업단지 특성상 거래처는 앞으로도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월결제 업체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2,000세대 이상의 아파트 단지가 있으며, 내년 도로 개통 예정으로 접근성이 크게 좋아집니다. 도로가 개통되면 금암동, 궐동, 세교동, 오산대역까지 차량으로 약 1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져 상권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저희도 이러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입점했던 자리입니다. 그럼에도 내놓은 이유는 건강상의 이유와 다른 일을 병행하게 되면서 시간적인 여유가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매장이나 상권에 문제가 있어서 내놓는 것이 아닙니다. 시설비(권리금)는 4,000만 원이며, 운영 의사가 있으신 분과는 충분히 협의 가능합니다. 또한 중식이 아닌 다른 업종으로 운영하실 경우 필요 없는 중식 집기 및 식기는 권리금에서 제외하여 조정해 드립니다. 매출은 현재도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이며, 월결제 거래처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