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11100㎡ 토지 매매 6억 4,000만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

거래
매매 6억 4,000만원
전용면적
11100㎡

부안 3,300평 초대형 상업부지, 새만금 개발 수혜 기대되는 랜드마크 입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행안면 역리에 위치한 대형 토지 매물이 새만금 개발축과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약 3,300평 규모의 대형 필지로, 향후 지역 내 랜드마크급 상업시설 개발이 가능한 부지로 평가됩니다. 해당 토지는 약 11,100㎡(약 3,358평) 규모이며, 현재 지목은 ‘전’으로 농지 상태이나 도시지역 내 자연녹지지역에 해당해 중장기적인 개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매매가는 6억 4,000만 원으로, 평당 약 19만 원대 수준의 경쟁력 있는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입지 여건 또한 우수합니다. 2차선 대로변에 접해 있어 가시성과 접근성이 뛰어나며, 대형 차량 진출입이 용이한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부안군청과 행안면사무소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생활권 접근성이 뛰어나고, 부안 IC까지 약 10분 거리로 광역 교통망 이용도 수월합니다. 또한 새만금 방조제까지 약 30분 거리로 관광 및 레저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배후 입지로 평가됩니다. 특히 인근 스포츠파크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됩니다. 유동 인구 유입이 가능한 위치로 상업시설 운영에 유리하며, 대규모 부지 특성상 다양한 콘셉트 개발이 가능한 점이 강점입니다. 자연녹지지역 기준 건폐율 20%, 용적률 100% 적용이 가능해 약 670평 이상의 건축 바닥면적 확보가 가능하며, 비정형 지형을 활용한 차별화된 공간 설계에도 적합합니다. 추천 활용 방안으로는 초대형 베이커리 카페, 애견 테마파크, 가든형 외식타운, 캠핑형 카페 등 체류형 상업시설이 적합하며, 후 새만금 개발에 따른 지역 가치 상승도 기대할 수 있는 투자형 토지로 판단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