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거실방향을 반대로 바꾸어 소파에 앉아 남산이 훤히 보입니다. 최초 입주 시 그레이톤의 모던한 느낌으로 인테리어를 하였기에 차분하고 깔끔한 느낌의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