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 청북읍 어소리 산41
- 거래
- 매매 16억 4,000만원
- 전용면적
- 7005㎡
청북읍 [어소리]에 위치한 [7005㎡(약 2,119평)] 규모의 대형 [보전관리지역] 매물을 소개해 드립니다. [2차선 대로변]에 길게 접해 있는 야산 형태의 [나대지] 상태로, 광고 효과와 접근성이 매우 뛰어난 개발 적격지입니다. [매물 핵심 정보] - 위치: 평택시 청북읍 [어소리] - 매매가: [16억 4,000만 원] (평당 약 77만 원) - 면적: 7,005㎡ [약 2,119평] - 용도지역: [보전관리지역] - 지목/현황: [임야] / [나대지] 상태 - 도로조건: [2차선 대로변] 직접 접함 (진입도로 있음) [이 토지의 투자 및 실사용 포인트] 1. [압도적인 2차선 대로변 입지]: 폭 넓은 대로변에 접해 있어 대형 차량의 진출입이 매우 용이하며, 지나다니는 차량들에게 자연스러운 [광고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자리입니다. 2. [활용도 높은 2,100평대 대단지]: 청북 어소리 일대에서 흔치 않은 [2,119평]의 넉넉한 면적으로, 대형 사업 부지나 창고, 연수원 등 다양한 [개발용]으로 구상하기 좋습니다. 3. [합리적인 평당가 77만 원]: 대로변에 위치한 대형 필지임에도 평당 [77만 원]이라는 매우 경쟁력 있는 금액으로 나왔습니다. 실사용 목적은 물론 지가 상승을 노린 투자용으로도 강력 추천드립니다. 4. [즉시 개발 가능한 나대지 상태]: 현재 [나대지] 형태의 야산으로 관리되고 있어 토목 공사 및 개발 시 접근성이 좋으며, 보전관리지역의 쾌적한 환경을 그대로 살린 건축이 가능합니다. [추천 드리는 용도] - 가시성과 접근성이 중요한 [대형 창고 및 물류 부지] - 숲세권 환경을 활용한 [요양시설 및 연수원] - 대로변 특성을 살린 [가든형 식당 및 대형 카페] - 확실한 미래 가치를 내다보는 [법인 및 개인 투자] 어소리 대로변 토지는 포승국가산단 및 청북신도시와의 연결성이 좋아 꾸준히 수요가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특히 2,000평 이상의 [대로변 보전관리] 매물은 희소성이 높아 빠른 선점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