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119.8㎡ 단독/전원주택 매매 4억 5,000만원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거래
매매 4억 5,000만원
전용면적
119.8㎡
3개
욕실
2개
사용승인
2016년

표선면 세화리, 가세봉 아래 따스한 정을 품은 복층 목조주택 (대지 552㎡) 💰 가격 및 매물 요약 매매가: 4억 5천만 원 소재지: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대지면적: 552㎡ (약 167p) 연면적: 119.80㎡ (약 36p) 구조: 목조 (방 3, 화 2, 다락방 포함) 방향: 남향 (채광 및 통풍 우수) 사용승인일: 2016.10.19 주차: 총 2대 가능 🔍 전문가의 시선: 용도지역 및 법적 체크 본 매물은 지목이 '대(垈)'로 되어 있어 취득 절차가 매우 간편합니다. 지목이 농지가 아닌 덕분에 농지취득자격증명 절차를 거칠 필요가 없으며, 거주지에 상관없이 외지인이나 법인 등 누구라도 자유롭게 취득하실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2016년에 준공된 목조 주택으로, 목조 특유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특히 방 3개와 화장실 2개, 그리고 보너스 공간인 다락방까지 갖추고 있어 공간 활용도가 매우 뛰어납니다. 552㎡의 넉넉한 대지 면적 덕분에 마당 관리와 전원생활의 로망을 실현하기에 최적의 규모입니다. 🏞️ 마을 소개: 정이 넘치는 장수마을, 세화리 표선면 세화리는 가세봉 오름의 수려한 경관을 등지고 있으며, 기후가 온화하여 예로부터 제주 이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정주 여건을 갖춘 곳입니다. 넉넉한 인심: 후한 인심 덕분에 '장수마을'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도 서울의 여러 기업 및 단체와 자매결연을 통해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는 활기찬 마을입니다. 완성된 인프라: 초·중·고 학군이 우수하며, 차량 5~10분 거리 내에 은행, 병의원, 체육관, 수영장, 하나로마트 등 모든 편의시설이 완비되어 있어 생활의 불편함이 전혀 없습니다 제주올레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 김준석 | 010-8662-3094 / 064-764-0640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남원점 옆)

세성로 214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