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형동
- 거래
- 매매 8억 8,000만원
- 전용면적
- 1289㎡
제주시 노형동, 비전과 가치가 공존하는 임야 1,289㎡ 매물 안내 ■ 매물 가격 및 상세 정보 가장 궁금해하실 가격과 기본 제원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매매가: 8억 8,000만 원 3.3㎡당 단가: 약 226만 원 소재지: 제주시 노형동 면적: 1,289.25㎡ (약 390p) 지목: 임야 용도지역: 자연녹지지역 추천용도: 개발예정지, 주택, 상가, 물류 창고 등 [체크포인트] 본 매물은 지목이 '농지'가 아닌 '임야'로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농지취득자격증명 등의 까다로운 절차 없이 외지인분들도 주소 이전 없이 자유롭게 취득이 가능하다는 큰 장점이 있습니다. ■ 법적 체크 및 활용 시나리오 본 부지는 자연녹지지역 내에 위치하고 있어, 제주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라 건폐율 20% 이하, 용적률 80% 이하 범위 내에서 건축이 가능합니다. (상세 내용은 필지별 기반 시설 확인 필요) 상가 및 사무실: 노형동의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활용한 근린생활시설 건축에 적합합니다. 도심형 주택: 조용한 숲세권 느낌을 살리면서도 도심의 인프라를 누리는 고급 주택지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물류 및 창고: 도심 접근성이 뛰어나 소규모 물류 거점이나 보관 창고 등으로의 활용 가치도 높습니다. ■ 마을 소개 및 입지 여건 노형동은 예로부터 아흔아홉골과 어승생의 맑은 기운이 서려 있는 유서 깊은 곳입니다. 약 600년의 역사를 가진 선비 마을로서, 현재는 제주의 강남이라 불릴 만큼 교육과 행정, 상업의 중심지로 변모했습니다. 업체명: 제주올레공인중개사무소 대표: 김준석 연락처: 010-8662-3094 / 064-764-0640 위치: 서귀포시 남원읍 일주동로 7171 (다이소 남원점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