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동저수지 누리길 수혜 기대, 광산구 명화동 국유지 접한 201평 대지 매물 광주광역시 광산구 명화동에 위치한 전원주택 부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평동저수지 수변 산책로와 인접한 입지로 쾌적한 자연환경과 도심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점이 특징입니다. 해당 토지는 대지로 지목 변경 및 기존 건물 철거가 완료된 상태로, 즉시 건축이 가능한 토지입니다. 면적은 666㎡, 약 201평 규모이며, 토지 상단부에 국유지가 접해 있어 실제 활용 가능한 공간은 공부상 면적보다 더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매가는 2억 원입니다. 용도지역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으로 건폐율 60%, 용적률 150%가 적용되어 단독주택 건축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기존 주택지로 형성된 지역인 만큼 기반시설이 이미 갖춰져 있어 별도의 토목 부담 없이 개발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입지적으로는 ‘평동저수지 누리길 조성 사업’의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입니다. 약 3.7km 규모의 수변 산책로 및 전망대가 조성될 예정으로, 향후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가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평동저수지까지 도보 1분 거리로 일상 속에서 수변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입니다. 생활 편의성도 우수한 편입니다. 인근에 위치한 명화식육식당 등 지역 내 생활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마을 내 주차 및 차량 회차가 가능한 공간이 확보되어 방문객 이용에도 용이한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교통 여건 역시 양호합니다. 서광산 IC까지 차량 약 10분, 광주송정역 약 15분, 광주시청 약 25분 거리로 이동이 가능하며, 평동 산업단지와 인접해 직주근접 수요도 기대할 수 있는 입지입니다. 해당 매물은 전원주택 부지로서의 실사용은 물론 향후 개발 호재를 고려한 투자 목적까지 동시에 검토 가능한 토지로 평가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