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이라 층간소음 없고, 조용한 마을이라 좋았어요. 거실에서 배란다로 보이는 풍경이 뻥 뚫려 있는 시골 풍경이라 좋아요. 햇빛 잘 들어옵니다. 분양받고 쭉 엄마와 딸이 생활했던 집이라 깨끗하고, 욕실 비롯 리모델링 하였습니다. 좋은 일, 추억이 많이 있었던 집이라 애정 가득하지만 타지역 이사로 인해 내놓습니다. 좋은 주인댁 만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