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은 아니지만 깔끔한 편이고 분리형 1.5룸, 작은 세탁실 포함되어 혼자살기 괜찮습니다. 화장실도 평수에 비해 넓은 편이고 작은 창문이 있어 관리 편리합니다. 집주인께서 바로 옆호수에 살고있어서 불편사항 있을시 편하게 얘기하며 지낼수 있어요. 사진을 제가 찍어놓은게 없고 타지역으로 이사와서 못올렸는데, 채팅주시면 중개사님 통해서 집 바로 보실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