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는 부동산을 통해 안심거래 예정입니다. 신천역 도보5~7분 거리에 위치 해 있고, 바로 앞에 gs편의점,마트,버스정류장 모두 가깝고 삼미시장도 10분거리에 있습니다. 동네가 조용하고 집이 겨울엔 따뜻하며,봄가을엔 맞바람이 쳐서 시원합니다. 집이 밟고 쾌적합니다. 베란다에 햇볕이 잘들어 식물도 잘자라며 빨래도 잘마릅니다. 참 좋은집 입니다. 이집에서 10년넘게 살다 분양받아서 이사갔습니다. (참고로 세입자분 언니는 같은 아파트3층에 사셨고 동생분이 저희집에 사셨는데.. 저희집이 더 쾌적하고 밟고 따뜻하고 좋다고 저희집에 계속 놀러와 계셨다고 하더라구요) 빠른 매매를 위해 세입자분 이사가시게 했으며 현재는 공실이라 바로 입주 가능하십니다. 세입자분이 이사가시면서 많이 아쉬워 하실정도 좋은 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