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면 부상리 묵밥집에서 자동차 6분 정도 거리, 사방이 산으로 둘러 쌓여져 있는 아름다운 곳, 마을과 떨어져 있어 간섭 받을 일 없는 곳, 지친 몸과 마음을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주말 쉼터로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