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나주시 용산동
- 거래
- 매매 8,900만원
- 전용면적
- 529㎡
나주시내 5분, 농막 완비 주말농장 급매물 등장 전라남도 나주시 용산동에 위치한 주말농장 매물이 8,900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시장에 나왔습니다. 해당 매물은 나주시내와 인접한 도심권 입지와 더불어 즉시 활용 가능한 농막 시설까지 갖춘 실속형 토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본 토지는 약 529㎡(약 160평) 규모로, 제1종일반주거지역에 속해 건폐율 60% 적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지목은 과수원이나 실사용 측면에서는 주거 및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입지로 평가되며, 국유지 일부를 점유 사용 중으로 실제 체감 활용 면적은 더욱 넓은 것이 장점입니다. 특히 약 5m 폭의 시멘트 포장도로에 접해 있어 차량 접근성이 뛰어나며, 진입로가 넓어 활용 편의성이 높습니다. 계단식으로 정돈된 토지 구조로 관리 상태 또한 양호한 수준입니다. 시설 측면에서는 농막(방 1, 주방, 화장실, 창고)과 차양 지붕이 설치되어 있으며, 비닐하우스 2동까지 포함되어 있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즉시 주말농장 및 세컨하우스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일부 내외부 수리가 완료된 상태로, 간단한 보수만으로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입지 조건 또한 우수합니다. 영산포 터미널까지 차량 3분, 나주시청 5분 거리로 생활 인프라 접근성이 뛰어나며, 나주 혁신도시 10분, 광주시청 약 30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해 실거주와 세컨하우스를 동시에 고려하는 수요자에게 적합합니다. 최근 도심 인근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주말농장 매물의 희소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본 물건은 입지, 시설,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급매물로 평가됩니다. 자세한 문의는 연락주세요. 광주/전남 매물 접수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