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광산리 186-11
- 거래
- 매매 1억원
- 전용면적
- 685㎡
지목은 임야이나 대지처럼 사용하며 면적은 207.2평입니다. 보전 관리지역이며 건봉사 입구에 위치합니다. 정화조는 없이 직수로 내려가고 포장 도로가 접하였으며 도로 지분이 있습니다. 욕실이 1개가 있는 창고가 있습니다. 수도는 마을 수도 관정이 있어 이를 이용합니다. 도로 지분는 6,600분에 1124m²입니다. 매매 금액은 1억원입니다 건봉사 입구 접근성 최고인 전원주택 부지로 전망이 매우 좋습니다. 유명 사찰인 건봉사 입구에 위치하여 기운이 맑고 도로 여건 우수해서 즉시 활용 가능합니다. 포장 도로와 맞닿아 차량 진 출입이 자유로우며 건축 및 이동이 용이합니다. 부지 내에 미등록 창고 주택이 포함되어 있으나 별도의 큰 공사 없이 바로 휴식 공간이나 창고로 활용 가능합니다. 세컨드 하우스 및 귀촌 부지 글램핑, 개인 작업실 등 취미 공간, 소규모 창고 및 자재 적치장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고성의 청정자연을 1억원에 합리적인 금액에 소유하세요. 본 광고는 매도인의 요청으로 지번이 공개되어 있으니 자유롭게 둘러보시고 연락을 주시면 친절히 상담해드리겠습니다. 기분좋은 공인중개사 사무소입니다. 부동산 전자 계약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