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서 9년 넘게 국선생 반찬가게 운영 하다보니 단골 손님들 많아요. 포스기에 등록된 회원 수 4,000명 넘어요. 저녁시간에는 배달 주문도 잘나오고, 버스정류장 바로 앞이라 퇴근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들리는 위치 입니다. 건강이 안 좋아 쉬고자 가게 내놓아요. 자리 잘 잡으실 수 있도록 초반에 서포트 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