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조용한 마을 대나무숲이 뒤에 있고 아늑하고 좋은 동네에 있어요!! 단층으로 되어 있어서 난방이 우수하고 어르신들도 머무시기 좋아요!! 공기좋고 살기좋습니다 그리고 세종과 대전 반석동 중간에 있어서 대전 세종 공주 모두 가기 세종 ,반석동 ,공주 반포면 15분정도로 가깝고 주변에 까페 용담 ,태그25, 가배서림, 엔학고레등 인기있는 까페도 가까워 사람도 많고 특히 앞 3까페는 설어갈수있어요 구런 문화샹활도 즐길 수 있고 마을이 아늑하고 따뜻하고 이뻐요 태양광 설치되어 있고 원하면 가전 가구 모두 두고 갈 수 있습니다 옥상을 이용하게 사다리나 난간 설치하면 멀리 계룡산이 보이는 뻥뚫린 아름다운 뷰도 얻으실 수 있어요 내부에 온실이 있고 프라이빗한 테라스도 있어요 태양광 설치되어있어요 여름에 에어컨 계속 틀어도 만원도 안나왔아요. 냉난방기 설치로 겨울에 이용허기좋아요 안방과 주방거실은 기름보일러 설치되어있고 방 2개는 개별적 전기 보일러 설치로 따로 편하게 이용가능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손 보고 관리할 수 있는 정도의 정원마당있어서 나무와 풀을 관리하고 시간보낼 수 있어요 너무 크면 관리가 힘들지만 너무힘들지않게 재미있는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취미가 되면 참 좋아요 집을 올린 이유는 젊은 나이에 주택로망이 있어 무리해서 집을 지었는데 이자가 생각보다 많이 나가 점점 힘들어져 너무 아쉽지만 올리게 되었어요 정말 애정이 담기고 계속 살고 싶은 집입니다 부동산 사장님이 집보러 오시는 분들에게 이야기하실때 다른 집들은 사진이 실제 집과달라 실망하시는 분이 있는데 저희집은 실제로 보러와도 너무 이쁘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주택에 관심있거나 대전 세종 공주등 가까운 거리의 주탹을 찾으신다면 또 마을이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주는 동네를 원하시면 관심있게 봐주시고 문의 주세요^^ 가격조정도 생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