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남구 선암동
- 거래
- 매매 2억 9,000만원
- 전용면적
- 190㎡
제2종 일반주거 지역 앞 쪽에 대규모 공단이 있어 중소기업 입지로 좋은 지역입니다. 일대에 남은 땅이 거의 없어 재테크로도 좋은 위치입니다. 2021년 12월 28일에는 비수도권에서 처음으로 광역전철이 개통되어 부산이 일상의 생활권이 되었으며 도시철도 트램 2호선이 새터삼거리까지 들어올 예정이고 KTX(이음)까지 태화강역에 취역하고 있어 울산공항과 함께 거의 모든 최첨단 교통수단을 총망라한 그야말로 교통허브로 울산은 물론 대한민국의 교통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에뜰, 코오롱 하늘채(라크뷰) 등 국내 굴지의 건설사들이 이 지역에 앞다퉈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건립하고 있어 조만간 아파트단지가 숲을 이룰 것으로 전망되고 지금도 편리한 생활여건이 소득수준이 높고 젊은 중상류층 주민들의 대규모 유입으로 고급 인구 증가에 따른 각종 격 있는 인프라 유인을 제공하여 더욱 획기적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선암호수공원은 국ㆍ시ㆍ구에서 대규모 투자로 힐링 환경을 조성하여 주변주민들은 물론 여타지역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고 이로 인하여 국제적으로 유명한 커피브랜드를 비롯하여 해월당 등 국내외 굴지의 브랜드들이 이미 이 지역을 급박하게 선점해 나가고 있으며 조금이라도 더 목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는 전쟁터가 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와 아울러 행정복지센터(커뮤니티센터), 우체국(취급소), 병원, 약국, 롯데마트, 전통시장, 초등학교, 단지 내외 어린이집 등 교육ㆍ행정ㆍ쇼핑ㆍ의료시설이 밀집한 종합생활권으로 지역내에서 대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우수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