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명월리
- 거래
- 매매 1억 9,000만원
- 전용면적
- 374㎡
바로 건축 가능한 자연취락지구 대지 입니다. 전원주택을 짓고 조용하게 생활하기 좋은 안정된 마을안 토지 입니다. 현재 몇그루의 조경수와 왕대나무가 자라 있는 빈 공터의 평지입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팽나무 군락지가 아름답고 조용한 명월리는 사진작가들이 좋아하는 숨겨진 마을 입니다. 본 토지는 조용한 고급독채와 돌담으로 접하고 있으며, 근처에는 명월국민학교라는 대형카페가 있읍니다. 토지에서 차로 조금 내려가면 한림생활권의 각종편의시설, 전통시장,항구 그리고 해변 등이 있습니다. 입구에 토지 평수에는 포함되지 않은 옛날부터 전용해온 올렛길이 추가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적도 보다 입구가 훨씬 넓으며 동네 어르신이 직사각형 밭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층 집을 높게 지으면 멀리. 비양도와 밤바다가 보일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