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 토지 매매 ✅ 총 3필지, 면적 2,293㎡(약 694평) ✅ 지목 : 전 ✅ 계획관리지역 · 성장관리계획구역(일반형) ✅ 평당 22만원 / 매매가 1억 5,300만원 ✅ 매실나무 약 15주 식재 ✅ 와촌IC 약 9km, 접근성 우수 ✅ 전원주택·주말농장·투자용 토지 추천 🌿 영천 청통면 우천리 694평 토지 매매! 전원생활과 미래가치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추천 매물 경북 영천시 청통면 우천리에 위치한 전원형 토지를 소개합니다. 이번 매물은 총 3필지, 총면적 2,293㎡(약 694평) 규모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목은 전(밭)입니다. 평당 22만원, 총 매매가 1억 5,300만원으로 넓은 면적을 합리적인 가격에 매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본 토지는 계획관리지역과 성장관리계획구역(일반형)에 속해 있어 다양한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습니다. 전원주택 부지, 농업용 토지, 주말농장 등으로 활용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구체적인 개발이나 건축 가능 여부는 관계 법령 및 인허가 기준에 따라 확인이 필요합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합니다. 와촌IC에서 약 9km 거리에 위치해 차량 이동이 편리하며, 영천은 물론 경산과 대구 방면으로도 접근성이 좋아 전원생활과 도심 생활을 함께 누리기에 좋은 입지입니다. 현재 토지에는 오래된 매실나무 약 15주가 식재되어 있어 작은 과수원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과거 닭을 사육하던 건물이 남아 있어 창고나 농업 관련 시설 등으로 활용 방안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도 농업시설과 염소농장 등이 자리하고 있어 농업 활동을 하기에도 자연스러운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인근에는 경마공원과 현대아울렛 조성 계획 등 지역 발전이 기대되는 요소들이 있어 장기적인 미래가치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지역입니다. 이러한 개발 계획은 지역 활성화와 생활 인프라 확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