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봉로 194 (영평동)
- 거래
- 매매 5억 5,000만원
- 전용면적
- 436.4㎡
- 층
- 최고층 1층
- 사용승인
- 1992년
영평초, 신성여고 사이에 있는 삼거리 모퉁이에 위치한 곳 입니다. 건폐율 : 50% 용적률 : 100% 애조로, 첨단, 516 넘어가는 교통량이 있고, 삼거리 신호등에서 신호 기다릴때 눈에 띄는 위치에 있습니다. 현재 영평초 증축으로 인해 예전보다 학생수가 많아졌습니다. 카페를 제외한 학원이나 해장국과 같은 식당이 들어가면 잘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봉로 194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