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미당리 18-10
- 거래
- 매매 1억 2,000만원
- 전용면적
- 661.2㎡
사람과 사람이 웃음 짓는 하하마을 지난 16년 동안 제천시 봉양읍 미당리 백곡산 자락에서 하하마을을 일궈온 마을지기 신종찬입니다. 저에게 하하마을은 단순한 전원주택단지가 아닙니다. 16년 전 허허벌판이었던 이곳에 첫 삽을 뜨며 입주민 모두가 형제자매처럼 지내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겠다는 꿈을 꾸었습니다. 하하마을은 18가구의 이웃들이 서로 음식을 나누고 정을 나누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행복한 공동체가 되었습니다. 오늘 저는 인생1막을 정리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품고 가려 했던 제 소중한 토지중 1만평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마을의 완성을 위해 아껴두었던 땅을 판매합니다. 단순히 땅을 파는 것이 아니라 저희와 함께 웃으며 살아갈 가족을 모시는 마음입니다. 📣 많은이들이 보증하는 검증된 명품 마을 저희 하하마을은 제가 혼자 좋다고 주장하는 곳이 아닙니다. 이미 많은 분들을 통해 제천 최고의 명당이자 살기 좋은 마을로 인정받았습니다. 자유로운 해맞이 명소.여름놀이터.백곡산등산로.산책로등 사람 냄새 나는 따뜻한 공동체마을입니다. 매년 1월 1일이면 300명이 넘는 제천 시민들이 저희 마을을 찾아와 음식을 나누며 새해 소원을 빕니다. 그만큼 터가 좋고 기운이 맑은 곳입니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여서 행복한 모습과 가족사랑 음악회를 여는 모습 등 가장 살고 싶은 전원마을로 꼽혀왔습니다. 🏡 하하마을이 특별한 이유 신생 단지의 불안함이 없습니다. 이미 18가구가 오순도손 살고 있으며 도로, 수도, 전기 등 기반 시설이 완벽합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이웃이 있습니다. 텃세? 모두가 새로 자리를 잡은지라 저희 마을엔 그런 단어조차 없습니다. 형제자매처럼 지내는 든든한 18가구의 이웃이 당신의 정착을 돕습니다. 최적의 입지 (배산임수 & 접근성): 뒤로는 백곡산이 품어주고 앞으로는 탁 트인 제천시내 조망이 눈앞에 펼쳐지지요 제천 시내, 대형마트, 병원이 10분 거리에 있어 전원생활과 도시의 편리함을 모두 누릴 수 있습니다. 검증된 명당 (해맞이 명소): 제천 시민들이 기를 받으러 오는 해맞이 명소입니다. 양지바르고 바람이 시원하여 건강을 챙기기에 더할 나위 없습니다. 제가 욕심을 내려놓고 인생을 정리하자는 결정이 아니었다면 내놓지 않았을 마을 내에서도 가장 아껴둔 위치의 토지입니다. 📝 분양 안내 위치: 충북 제천시 봉양읍 미당리 (하하마을 내) 용도: 전원주택 건축 가능 (상.하수도 및 기반시설 완비) 특징: 제가 직접 관리해온 땅이라 즉시 건축이 가능할 정도로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비록 제가 은퇴자금 확보때문에 내놓지만 이 땅이 정말 복이 많고 마음이 따듯한 사람들과 저희 하하마을의 따뜻한 정을 함께 누리실 분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토지평수는 200.300.400.500평 입니다. 주소: 제천시 봉양읍 미당리 18-1번지 일대 📞 문의: 하하마을지기 신종찬 010-5485-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