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을 대폭 조정해 1억 3,800만 원에 다시 올립니다. 가야산국립공원과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조용한 전원주택입니다.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환경이 가장 큰 장점이며, 가야산·해인사·홍류동계곡·치인야영장 등 주요 관광지와 가깝지만 집 주변은 조용하고 한적해 편안하게 쉬기 좋은 곳입니다. 전체 토지 면적은 약 304평, 주택 면적은 약 21평입니다. 주택 구조는 방 2개, 욕실 1개, 거실 겸 주방 1개, 베란다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택 옆에는 넉넉한 크기의 창고가 있어 농기구나 생활용품, 각종 자재 등을 보관하기에도 편리합니다. 넓은 마당과 텃밭이 있어 가족들과 고기를 구워 먹거나 조용히 휴식을 취하기 좋습니다. 그동안 더덕,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고추, 오이, 가지, 배추, 무 등 다양한 작물을 직접 재배했던 땅으로, 텃밭을 가꾸고 싶은 분께도 잘 맞습니다. 아이들이나 손주들이 방문했을 때 마당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고, 직접 작물을 심고 수확하는 텃밭 체험 공간으로 활용하기에도 좋습니다. 여름에는 반딧불이를 볼 수 있으며, 밤에는 별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공기와 하늘이 깨끗합니다. 봄에는 나물과 텃밭, 여름에는 계곡과 야영장, 가을에는 산 풍경과 수확, 겨울에는 눈놀이까지 사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집입니다. 차량으로 약 15분 이내 거리에 터미널, 편의점, 마트, 식당, 경찰서, 소방서 등 생활에 필요한 시설이 있으며, 쿠팡 로켓배송도 가능한 지역입니다. 다만 시골 전원주택 특성상 차량을 보유하신 분께 더욱 적합합니다. 부모님 거주지, 귀촌 주택, 주말주택, 세컨하우스, 가족 휴식 공간을 찾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기존 가격에서 대폭 조정하여 1억 3,800만 원에 재등록합니다.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방문해 주변의 맑은 공기와 조용한 분위기를 느껴보시면 더욱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