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용리로 162 (삼천동1가, 개나리아파트) 102동
- 거래
- 매매 1억 6,500만원
- 전용면적
- 59㎡
- 방
- 3개
- 욕실
- 1개
- 층
- 4층 / 5층
- 사용승인
- 1991년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에 위치한 개나리아파트 102동 4층 매물입니다. 조용하면서도 생활 편의성이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부지 대비 주차 공간이 비교적 여유 있는 편이라 늦은 밤이 아니라면 주차 때문에 단지 안을 여러 번 도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현재 재건축은 조합설립인가 단계로, 실거주하시면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까지 함께 고려해 볼 수 있는 단지라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바로 앞에서는 주말마다 작은 시장이 열려 신선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의 재미가 있습니다. 또한 새강병원, 다사랑병원이 가까워 병원 이용도 편리합니다. 대중교통도 비교적 편리한 편으로 버스 노선이 다양한 지역입니다. 도보 거리에는 삼천남초등학교와 효문여중이 있어 자녀를 둔 가정에도 생활하기 좋은 환경입니다. 5년 전 전체 리모델링을 진행해 비교적 깔끔한 상태이며, 실거주하면서 관리하려고 노력했습니다.(2중 샷시, 보일러교체까지 완료) 앞뒤로 베란다가 있는 구조라 채광과 환기가 좋고 공간 활용도도 좋은 편입니다. 다만 연식이 있는 아파트 특성상 외부 노후된 부분은 어느 정도 감안해 주셔야 하며, 베란다 페인트 정도만 보수하시면 더욱 쾌적하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수 대비 구조가 잘 짜여 있어 실거주로 편안하게 지내기 좋은 집입니다. 직접 보시면 구조의 장점과 생활 동선이 더 잘 느껴지실 거라 생각합니다. 편하게 문의 주세요.
삼천시영개나리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