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향이라 햇살이 잘 들어오는 밝고 아늑한 집입니다. 6층 단독 세대로 위층 층간 소음 없어 조용하며, 옥상 테라스를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옥상에서는 소래산 풍경이 보이며, 신천역 도보 5분, 신천근린공원 도보 3분 거리로 생활과 산책 모두 편리합니다. 햇살, 조용한 주거환경, 자연 조망, 편리한 교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