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로118번길 16 (복대동, 삼일아파트) 4동
- 거래
- 매매 2억 5,000만원
- 전용면적
- 155.4㎡
- 방
- 4개
- 욕실
- 2개
- 층
- 5층 / 5층
- 사용승인
- 1990년
햇빛이 아주 잘드는 포근한 남향집입니다. 사계절을 모두 느낄 수 있는 가경천이 보이며 집앞 가경천 산책은 살면서 느끼는 큰 선물중 하나입니다. 터미널과 가경복대시장. 초중고 학교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좋은 아파트로 거듭나는 이슈가 현재 진행중이여서 앞으로는 자산 증식에 기대가 되는 아파트입니다. 현재. 안방과 작은방 한곳은 전체 붙박이장이 설치 되어 있고 인덕션과 벽걸이 에어컨도 2대 설치 되어 있습니다. 요리할 마음이 생기는 큼지막한 주방과 오손도손 대화 할 수 있는 거실. 아이들이 공부하며 쉴수 있는 작은방도 넓고 환합니다. 욕실 2개는 넓어서 욕조가 모두 들어 갈 수 있으며 앞 베란다도 넓어서 반려식물 이나 작은 취미공간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집의 평수 만큼이나 주민들도 넓은 아량과 친절함이 있어 다정한 아파트. 조용한 아파트 입니다. 버스 정류장도 집 앞에 바로 있어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합니다. 옥상에서 바라보는 가경천의 봄 풍경은 나만의 정원이랍니다. 가격은 조율 가능하며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
복대2동 삼일아파트 단지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