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가 조용하고 산이있고 덕분에 새소리도 들립니다. 농업박물관과 서호공원이 있으며 화서역도 차로 5분 도보 10분이고 버스정류장까지는 3분이면갑니다. 세입자가 4년이상살면서 만족했던집이고 주차는 집앞이나 공공주차이용하면됩니다 1~2인 가족이나 혼자 지내시기도 좋을듯합니다 도배장판은 3월에했고 입주청소도 완료된집입니다 이마트 스타필드도 멀지않고 무엇보다 산책코스가 괜찮은 동네입니다 다세대주택이고 오래된건물이지만 집안은 깔끔합니다 대출융자없고 2월 세입자 나가서 바로 거래가능합니다